김용만→정형돈, 고강도 노동에 험한 말 대잔치 (푹다행)

이민지 2024. 11. 25.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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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이 '선셋 레스토랑'을 만든다.

11월 25일 방송되는 MBC '푹 쉬면 다행이야'(이하 '푹다행')에서 안정환과 그의 절친들 김용만, 김성주, 정형돈, 그리고 김남일, 박성광이 0.5성급 무인도 운영에 도전한다.

0.5성급 무인도를 더욱 발전시킬 고민을 하는 안정환은 이날 "5성급이 되려면 레스토랑 3개가 있어야 한다더라"며며 '선셋 레스토랑' 만들기에 도전한다.

그가 '선셋 레스토랑'으로 점 찍은 장소까지 가는 길이 길고 험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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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푹 쉬면 다행이야’ 제공
사진=MBC ‘푹 쉬면 다행이야’ 제공

[뉴스엔 이민지 기자]

안정환이 ‘선셋 레스토랑’을 만든다.

11월 25일 방송되는 MBC ‘푹 쉬면 다행이야’(이하 ‘푹다행’)에서 안정환과 그의 절친들 김용만, 김성주, 정형돈, 그리고 김남일, 박성광이 0.5성급 무인도 운영에 도전한다.

0.5성급 무인도를 더욱 발전시킬 고민을 하는 안정환은 이날 “5성급이 되려면 레스토랑 3개가 있어야 한다더라”며며 ‘선셋 레스토랑’ 만들기에 도전한다. 이미 ‘스카이 라운지’와 ‘프라이빗 비치 파라솔’까지 2개의 레스토랑을 보유 중인 상황. 이에 무인도의 황홀한 석양이 보이는 ‘선셋 레스토랑’을 추가해 5성급을 노려보겠다는 것.

그의 계획은 시작부터 난관에 부딪힌다. 그가 ‘선셋 레스토랑’으로 점 찍은 장소까지 가는 길이 길고 험했기 때문. 발을 잘못 디디면 낭떠러지인 비탈길을 큰 평상까지 들고 옮겨야 하는 고난도 미션에 베짱이들의 입에서 험한 말이 튀어나온다. 특히 김성주는 “IC! 삐끗하면 다 죽는 거야!”라며 안CEO와 대립각을 세웠다는데.

이에 안정환은 “일 안 하면 밥 없다?”라며 연예계 대표 베짱이 세 사람을 조련한다. 밥에 민감한 베짱이들은 안정환의 강경한 태도에 고민에 빠진다. 과연 밥을 인질 삼은 안정환의 유치한(?) 묘수가 통했을지 그 결과가 궁금해진다. 25일 오후 9시 방송.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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