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 아들 낳은 모델 문가비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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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간 활동을 중단했던 모델 문가비(35)가 정우성(51)의 아들을 낳은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문가비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정우성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24일 "문가비가 SNS를 통해 공개한 아이는 정우성의 친자가 맞다"고 밝혔다.
정우성 보다 16세 연하인 문가비는 1989년생으로 올해 35세다.
문가비는 4년간 연예 활동을 하지 않다가 지난 22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들 출산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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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24일 “문가비가 SNS를 통해 공개한 아이는 정우성의 친자가 맞다”고 밝혔다. 이어 “아이의 양육 방식에 대해서 최선의 방향으로 논의 중이며 아버지로서 아이에 대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170cm에 33-23-34라는 비현실적인 몸매를 갖고 있지만, 한 인터뷰에서 “난 태어나서 다이어트를 해본 적이 단 한 번도 없다. 운동의 목적은 건강에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SNS에 올리는 사진들 역시 포토샵을 하지 않는다고 했다. “얼굴과 몸매는 1도 손대지 않는다. 가짜에 만족하기 싫다”고 그 이유를 전했다. 주량을 묻는 질문엔 “술을 아예 안 마신다. 마실 줄 모른다”고 답했고, 인생 목표에 대해 “누구보다 멋지게. 문가비답게 사는 것”이라고 했다.
문가비는 지난 2017년 온스타일 ‘매력티비’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한 후 ‘겟잇뷰티’, ‘정글의 법칙’ ‘볼 빨간 당신’ 등에 출연했다.

문가비는 “너무나 갑작스럽게 찾아온 소식에 아무런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았던 저는 임신의 기쁨이나 축하를 마음껏 누리기보다는 가족들의 축복 속에 조용히 임신 기간 대부분을 보냈다”며 “마음 한편에 늘 소중한 무언가를 지키기 위해서는 꽁꽁 숨겨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어 “세상에 나온 아이를 앞에 두고 여전히 완벽한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엄마이지만 그런 나의 부족함과는 상관없이 존재 그 자체만으로 나의 마음을 사랑으로 가득 채워주는 이 아이를 보며 완벽함보다는 사랑과 행복으로 가득 찬 건강한 엄마가 되어야겠다는 다짐을 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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