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출신이면 뭐해” 김진짜 게임 구멍, 뇌지컬의 배신 (뭉찬3)[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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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짜가 서울대 출신 뇌지컬의 배신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진짜는 15kg 조끼를 입고 저질체력 팀이 됐다.
무거운 조끼를 입은 만큼 게임을 제대로 해야 했지만 김진짜는 3연속 구멍으로 실수를 연발하며 저질체력 팀의 원망을 한 몸에 받았다.
김진짜가 실수를 거듭하자 동료들이 "서울대 나왔다면서요?", "서울대 나오면 뭐하냐"고 원망을 쏟아냈고 제작진은 '뇌지컬의 배신' 자막을 달아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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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짜가 서울대 출신 뇌지컬의 배신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11월 24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3’에서 어쩌다뉴벤져스는 납조끼를 입고 체력단련 게임을 했다.
5kg에서 20kg까지 체력단련이 필요한 상태에 따라 다양한 무게의 납 조끼를 입고 혼자 왔어요 게임이 이뤄졌다. 납 조끼를 입고 앉았다가 일어났다가 해야 하는 상황.
김진짜는 15kg 조끼를 입고 저질체력 팀이 됐다. 무거운 조끼를 입은 만큼 게임을 제대로 해야 했지만 김진짜는 3연속 구멍으로 실수를 연발하며 저질체력 팀의 원망을 한 몸에 받았다.
김진짜가 실수를 거듭하자 동료들이 “서울대 나왔다면서요?”, “서울대 나오면 뭐하냐”고 원망을 쏟아냈고 제작진은 ‘뇌지컬의 배신’ 자막을 달아 웃음을 자아냈다.
김진짜의 실수가 거듭될수록 주위 원성도 더 높아졌지만 반대로 “서울대가 저러니까 위안이 된다”는 안도의 목소리도 나와 눈길을 모았다. (사진=JTBC ‘뭉쳐야 찬다3’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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