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지예은, 여권 사진 공개…하하, "엄마한테 혼나고 찍은 거야?"

김효정 2024. 11. 25.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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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예은의 여권 사진이 공개됐다.

그리고 그는 지예은의 여권 사진을 보고 웃음을 참지 못했다.

이에 멤버들은 "야 같이 웃자. 같이 봐봐"라며 지예은에게 여권 사진을 보여달라고 했다.

그러자 지예은은 "엄마가 귀엽다고 했는데"라며 의아해하며 여권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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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지예은의 여권 사진이 공개됐다.

24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공항 콘셉트의 카페에서 레이스를 시작했다.

이날 방송에서 종서 PD가 기장 역할을 하며 멤버들을 맞이했다. 이에 유재석은 "기장님이 왜 여기 있어? 기장님은 조종석에 계셔야지"라고 의아해했다.

그러자 양세찬은 "파일럿인데 두 탕 뛰는 거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종서 PD는 여권을 확인하겠다고 했다.

그리고 그는 지예은의 여권 사진을 보고 웃음을 참지 못했다. 기장의 본분을 잊고 웃음이 터진 종서 PD를 본 지예은은 "아니 무례해요. 무례해. 왜 사진 보고 웃어요?"라며 버럭 했다.

이에 멤버들은 "야 같이 웃자. 같이 봐봐"라며 지예은에게 여권 사진을 보여달라고 했다. 그러자 지예은은 "엄마가 귀엽다고 했는데"라며 의아해하며 여권 사진을 공개했다.

이를 본 멤버들은 "야 근데 턱이 이렇게 됐는데? 많이 졸릴 때 찍은 거 같다. 이렇게 나가면 해외에서 걸린다"라며 놀렸다.

특히 하하는 "야 너 엄마한테 혼나고 찍은 거야? 왜 눈이 내려가있어?"라며 지나치게 축 처진 눈을 보고 지예은을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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