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 “못 뛰는데 어떻게 기회를 주냐” 마선호 급발진에 일침 (뭉찬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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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이 마선호의 급발진에 일침 했다.
11월 24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3'에서 안정환은 뉴벤져스의 체력을 단련시켰다.
안정환은 뉴벤져스 체력단련을 위해 중량조끼를 준비했다.
위기감을 느낀 마선호는 "기회만 주신다면 잘 뛸 수 있다"며 항의 급발진 했고 안정환은 "못 뛰는데 어떻게 기회를 주냐"고 일침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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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이 마선호의 급발진에 일침 했다.
11월 24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3’에서 안정환은 뉴벤져스의 체력을 단련시켰다.
안정환은 뉴벤져스 체력단련을 위해 중량조끼를 준비했다. 훈련이 많이 필요한 사람은 20kg, 적게 필요한 사람은 5kg까지 5kg 단위로 중량이 나뉘었다.
선수들이 “이건 벌 받는 것 아니냐”고 항의하자 안정환은 “나도 어렸을 때 했다”고 말했다. 체력이 양호한 5kg 조끼는 허민호, 강현석, 이대훈, 이준이가 입었다.
이어 10kg 조끼는 류은규, 한승우, 방태훈, 양준범이 입었다. 위기감을 느낀 마선호는 “기회만 주신다면 잘 뛸 수 있다”며 항의 급발진 했고 안정환은 “못 뛰는데 어떻게 기회를 주냐”고 일침 했다.
조진세는 “이렇게 직설적으로 이야기하는 건 처음”이라며 웃었고, 마선호가 “할 말은 해야 겠다”고 계속 항의하자 주위에서 “그러다 벌금 맞는다”며 말렸다. (사진=JTBC ‘뭉쳐야 찬다3’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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