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100% 재생에너지로' K-RE100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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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멀리'는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중요시하는 공존과 상생의 키워드다.
국민으로부터 사랑받는 기업, 미래 세대의 풍요로운 삶에 이바지하는 기업만이 100년을 넘어 지속가능한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다는 김 회장의 철학이 담긴 말이다.
이에 따라 한화는 사회적 약자와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한화솔루션은 한국 재생에너지 기업 중 최초로 K-RE100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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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멀리'는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중요시하는 공존과 상생의 키워드다. 국민으로부터 사랑받는 기업, 미래 세대의 풍요로운 삶에 이바지하는 기업만이 100년을 넘어 지속가능한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다는 김 회장의 철학이 담긴 말이다.
이에 따라 한화는 사회적 약자와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한화 각 계열사는 글로벌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목표를 중심으로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활동을 추진하고, 이를 통해 경제적 성과와 사회적 가치를 함께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주)한화는 2040년까지 탄소중립을 달성하기 위한 'Hanwha Net Zero 2040' 목표를 선언했다.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에너지 관리 효율화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친환경 비즈니스를 확장할 계획이다.
한화솔루션은 한국 재생에너지 기업 중 최초로 K-RE100을 선언했다. RE100은 기업이 사용하는 전력 100%를 재생에너지로 충당하는 에너지 전환 캠페인이다. 2050년까지 기업 활동에 필요한 전력을 100% 재생에너지로 전환하며 진정한 글로벌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리더로서 입지를 굳혀나갈 계획이다.
한화그룹은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와 미래 세대에 대한 아낌없는 지원은 물론 문화예술 분야 등에 꾸준히 지원해왔다.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 달력 제작은 2000년부터 시작해 2023년까지 누적 부수 92만부를 제작해 배포했다.
'한화 태양의 숲' 캠페인을 통해 탄소중립에도 앞장서고 있다. 올해는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친환경 숲 조성을 위해 경북 울진군 나곡리에 약 8000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정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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