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 오늘 선공개 싱글 '애쉬' 발매…1년 만에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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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소(iiso)가 선공개 싱글로 약 1년 만에 컴백, 새로운 여정의 시작을 알린다.
유니버설뮤직에 따르면 24일 오후 6시 전 세계 음원사이트를 통해 이소의 새 싱글 '애쉬'(Ash)가 발매된다.
'애쉬'는 다가올 다음 EP의 선공개 트랙으로, 이소가 인디 아티스트로서의 첫 번째 여정을 시작하는 곡이자 앞으로의 활동에 기대감을 더하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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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가수 이소(iiso)가 선공개 싱글로 약 1년 만에 컴백, 새로운 여정의 시작을 알린다.
유니버설뮤직에 따르면 24일 오후 6시 전 세계 음원사이트를 통해 이소의 새 싱글 '애쉬'(Ash)가 발매된다.
'애쉬'는 다가올 다음 EP의 선공개 트랙으로, 이소가 인디 아티스트로서의 첫 번째 여정을 시작하는 곡이자 앞으로의 활동에 기대감을 더하는 작품이다. 이소가 직접 촬영한 앨범 커버와 그의 독립적인 프로듀싱은 그동안의 내면의 성장과 사운드적인 독창적 시도를 고스란히 담아냈다.
이번 곡은 UK Garage 리듬을 기반으로 샘플링한 패드, 디지털로 연주된 콘트라베이스와 플루트가 마치 아날로그와 디지털 그 어딘가의 경계 위에 서 있는 듯 세련되면서도 신선한 분위기를 풍긴다. '나도 너처럼 따뜻한 사람이고 싶어'라고 말하는 가사는 따뜻한 태양(Sun)과 그에 타버린 듯한 재(Ash)를 비유해 자신의 연약하고 두려운 감정을 솔직하게 드러내며, 마치 디지털이 아날로그만의 고유함을 흉내 내려고 하는 사운드적 묘사가 연상돼 먹먹한 느낌을 자아낸다.
지난 2022년 7월 첫 싱글 '싸인스'로 가요계 정식 데뷔한 이소는 앨범 작사, 작곡, 프로듀싱에 직접 참여해 내면의 이야기를 음악에 담으며 자신만의 독특한 음악적 세계를 구축하고 있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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