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년이' 후속작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3.5% 시청률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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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가 3%대 시청률로 출발선을 끊었다.
2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1화 시청률은 전국 기준 3.5%로 집계됐다.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는 학창시절 첫사랑을 나눴다가 헤어진 두 남녀가 18년 만에 재회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는 로맨스물이다.
12부작 드라마인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는 매주 토, 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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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1화 시청률은 전국 기준 3.5%로 집계됐다. 앞서 전작인 ‘정년이’ 1화 시청률과 종영 시청률은 각각 4.8%와 16.5%였다.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는 학창시절 첫사랑을 나눴다가 헤어진 두 남녀가 18년 만에 재회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는 로맨스물이다. 1화에서는 각각 독목고등학교 이사장과 체육교사가 되어 다시 만난 석지원(주지훈 분)과 윤지원(정유미 분)의 18년 애증사를 주 내용을 다뤘다.
12부작 드라마인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는 매주 토, 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한다. 이 드라마에는 주지훈과 정유미를 비롯해 이시우, 김예원, 김갑수 등이 출연한다.
김현식 (ssi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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