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 여배우가 이래도 돼? 소품까지 먹어치운 ‘방끼녀’ 등극 [오늘TV]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런닝맨' 지예은이 소품까지 먹어치우면서 '방끼녀'(방송에서 끼니 때우는 여자)에 등극한다.
11월 24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서울 속 해외여행을 콘셉트로 한 '이토록 친밀한 세계여행' 레이스가 펼쳐진다.
다이어트 중인 지예은의 '먹방'과 '런닝맨' 멤버들과 시민 사이의 눈치 싸움 결과를 담은 '이토록 친밀한 해외여행' 레이스는 오늘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해정 기자]
'런닝맨' 지예은이 소품까지 먹어치우면서 '방끼녀'(방송에서 끼니 때우는 여자)에 등극한다.
11월 24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서울 속 해외여행을 콘셉트로 한 '이토록 친밀한 세계여행' 레이스가 펼쳐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멤버들은 뽑은 나라와 콘셉트에 맞는 사진을 찍고, 시민들에게 사진만 보여준 뒤 정답을 맞히게 해야 하는 미션을 도전했다. 성공을 위한 고군분투가 이어지는 가운데, 지예은은 미션을 위한 소품까지 먹어 치웠다.
평소에도 남다른 먹성을 보이던 지예은은 다이어트 후유증을 호소하며 레이스 내내 배고픔을 호소했는데, 그 결과 소품으로 구매한 바게트를 야금야금 다 먹는가 하면, 점심 식사에서도 김종국을 능가하는 먹부림으로 멤버들을 경악하게 만들었다. "그렇게 폭식할 거면 다이어트를 그만둬야 한다"는 유재석, 김종국의 일침에도 지예은은 "점심은 괜찮다, 간헐적 단식 중이다"라며 네버엔딩 먹방을 이어갔다. 이를 본 양세찬이 "진짜 방송에서 끼니 때우는 건 하하가 아닌 지예은"이라며 '방끼녀(방송에서 끼니 때우는 여자)'의 탄생을 알렸다.
다이어트 중인 지예은의 '먹방'과 '런닝맨' 멤버들과 시민 사이의 눈치 싸움 결과를 담은 '이토록 친밀한 해외여행' 레이스는 오늘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성시경, 전라노출 박지현 열연에 엄지척 “솔직히 반했다, 야한 거 생각 안 나”(먹을텐데)
- 이정재♥임세령, 허리 감싼 10년차 연인‥블랙 커플룩으로 애정 최대치[포토엔]
- 제니, 엉덩이 다 보이는 여신 드레스‥우아하게 섹시해
- 김혜수의 사진 한 장, 故 김수미 꽃다운 미모에 그리움 담아 ‘애도’
- ‘전라 노출’ 박지현, 완벽 몸매 비결은 이 운동‥근력에 유연성까지
- “자고 가도 돼?” 은가은♥박현호 과감 입맞춤→혼전 동거 제안(신랑수업)[어제TV]
- 이세영 폭로 나왔다, 상습적인 물건 먹튀 “모자라서 그래” 해명(텐트밖은유럽)[어제TV]
- ‘삼시세끼’ PD “유해진 김치사건 제작진도 당황…다음 시즌? 손호준 함께”[EN:인터뷰①]
- 44㎏ 전소연, 이렇게만 입고 국립공원에? 깡마른 브라톱+레깅스 몸매
- 56세 탁재훈, 김종국 팔뚝 합성한 줄‥반전 근육 한다감도 “장난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