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경옥 “형 여경래 ‘흑백요리사’ 출연 반대, 시즌2 섭외? 몰라” (동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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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경옥 셰프가 형 여경래와 달리 '흑백요리사' 출연을 거부했다.
11월 23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여경래, 여경옥 형제가 출연했다.
동생 여경옥 셰프는 형의 '흑백요리사' 출연에 대해 "뭐하러 나가냐고 했다. 요리대회는 젊은 친구들이 잘한다. 아이디어도 많다. 오래 한 사람들은 깊지만 넓지 않다. 대회 나갈 때 아이디어는 젊은 사람들이 좋다"고 반대 의사를 표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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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경옥 셰프가 형 여경래와 달리 ‘흑백요리사’ 출연을 거부했다.
11월 23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여경래, 여경옥 형제가 출연했다.
MC 최은경은 여경래 중식 셰프에게 “요즘 가장 화제가 되고 이야기를 많이 하는 게 ‘흑백요리사’다. 심사위원의 심사위원인데 어떻게 나갈 생각을 했냐”고 질문했다.
여경래 셰프는 “심사위원을 20년 넘게 했다. 선수로 오라고 했을 때 제가 한 이야기가 생각난다. 이겨도 손해 져도 손해. 그러다 그 시절에 갖고 있던 열정을 오랜만에 한번 불살라봐? 10년 정도 음식을 안 만들고 있었다. 방송이나 강연할 때만 했다. 젊었을 때 느낌을 살려보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해서 한 번 해볼까요? 재미있을 것 같다고 했다”고 말했다.
동생 여경옥 셰프는 형의 ‘흑백요리사’ 출연에 대해 “뭐하러 나가냐고 했다. 요리대회는 젊은 친구들이 잘한다. 아이디어도 많다. 오래 한 사람들은 깊지만 넓지 않다. 대회 나갈 때 아이디어는 젊은 사람들이 좋다”고 반대 의사를 표했다고 했다.
이에 최은경이 “시즌2 섭외 제안이 들어오면?”이라고 묻자 여경옥은 “안 나간다에 한 표”라고 말했다가 “아직 모른다”고 말을 바꿔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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