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14년 함께한 'MAMA'서 수상 영예..."내년에도 놓치지 않겠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지드래곤이 14년을 함께한 '2024 MAMA'(2024 마마)에서 수상의 기쁨을 안았다.
'뮤직 비저너리 오브 더 이어'를 통해 지드래곤 또한 수상의 기쁨을 맛봤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HN스포츠 정승민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14년을 함께한 '2024 MAMA'(2024 마마)에서 수상의 기쁨을 안았다.
23일 오후 3시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2024 MAMA AWARDS'(2024 마마 어워즈, 이하 '2024 MAMA') 일본 공연 챕터 2가 개최됐다. 호스트는 배우 김태리가 맡았다.
'2024 MAMA'는 'BIG BLUR : What is Real?(빅블러 : 왓 이즈 리얼?)'를 콘셉트로 이를 관통한 메시지를 담아낸 무대 연출을 선보인다.
이날은 (여자)아이들((G)I-DLE)의 메가 스테이지(MEGA STAGE),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의 시네마틱 스테이지(CINEMATIC STAGE), 변우석의 EXCLUSIVE STAGE(익스클루시브 스테이지)를 비롯해 에스파(aespa), 비비(BIBI), INI, MEOVV(미야오), 세븐틴(SEVENTEEN), 지드래곤의 솔로 신곡 컴백 무대가 펼쳐졌다.

'뮤직 비저너리 오브 더 이어'를 통해 지드래곤 또한 수상의 기쁨을 맛봤다.
지드래곤 "마마 오랜만이다. 2007년 처음 마마 무대에 섰는데 개인적으로도 7년 만에 컴백 무대에 섰지만 마마와는 17년 동안 함께했더라. 이렇게 뜻깊은 날에 이렇게 좋은 기억으로 남는 상을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현석이 형을 비롯한 YG패밀리, 현 식구 갤럭시코퍼레이션, 멤버들, 금의환향 할 수 있게 해준 VIP 모두 너무 감사드린다. 한 번 받으면 못 받는 상인지 모르겠지만 내년에도 놓치지 않겠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날 지드래곤은 수상에 앞서 솔로 무대를 비롯해 빅뱅 완전체 무대를 꾸몄다.
그는 '무제', 'POWER' 무대를 선보였고, 신곡 'HOME SWEET HOME (feat. 태양, 대성)'이 울려 퍼졌지자무대 곳곳에서 태양과 대성이 차례로 등장하면서 빅뱅 완전체 무대가 성사됐다. 이들은 '뱅뱅뱅'(BANG BANG BANG), 'FANTASTIC BABY'(판타스틱 베이비)까지 빅뱅 곡으로 무대를 수놓았다.
사진='2024 MAMA' 캡처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천만 관중' 팬 사랑에도 탈락...국제 경쟁력 없이는 지속 불가능한 '야구 인기' [박연준의 시선] -
- 에스파 카리나, 한 번만 봐도 인정할걸? '카리나는 신이다...여신' - MHNsports / MHN스포츠
- 아무 컵이라도 들어야 할텐데..."토트넘에 남겠다"는 손흥민, 사우디+PSG 뜬 소문 다 뿌리쳤다! - MH
- '마약 자수→양성' 김나정 "손 묶이고 총기 위협...강제로 흡입 당했다" - MHNsports / MHN스포츠
- 양준혁의 쓴소리...“한국 야구, 육성 환경과 시스템 개혁 필요” - MHNsports / MHN스포츠
- 장재인, '파격패션'...앨범 홍보 위해 대놓고 '노브라 룩' - MHNsports / MHN스포츠
- 결국 '대만 참사'...한국 대표팀, 일본-대만 승리로 '4강 탈락 확정' (종합) - MHNsports / MHN스포츠
- 티아라 지연-황재균, 결혼 2주년 앞두고 결국 '이혼 확정' - MHNsports / MHN스포츠
- '4강 탈락' 대표팀 입국..."김도영 발굴, 박영현 투입 못한 것 아쉬워" [일문일답] - MHNsports / MHN스
- '최강 동안' 투애니원 산다라박, 반전 몸매 공개...비키니 자태 자랑 '40대 맞아?' - MHNsports / MHN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