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대상 '올해의 노래상' 영광 "올해 목표 이뤄" [마마어워즈 재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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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스파가 '올해의 노래상' 트로피를 차지했다.
이날 에스파는 지난 5월 발매된 첫 정규앨범 '아마겟돈'의 타이틀곡 '수퍼노바'로 대상 중 하나인 올해의 노래상(비자 송 오브 더 이어)부문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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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후 3시 일본 오사카 교세라 돔에서 '2024 마마어워즈 재팬'(2024 MAMA AWARDS JAPAN, 이하 '마마어워즈 재팬')'이 개최됐다.
이날 에스파는 지난 5월 발매된 첫 정규앨범 '아마겟돈'의 타이틀곡 '수퍼노바'로 대상 중 하나인 올해의 노래상(비자 송 오브 더 이어)부문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에스파는 "상상도 못 했다. '수퍼노바'가 많은 사랑을 받아 정말 감사하고 영광이다. 앞으로도 우리가 좋은 음악 나올 수 있게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마이들(팬덤명) 올 한해 사랑 가득가득 줘서 너무 고맙다. 우리 도와주신 분들도 정말 많은데 다 너무 감사하다. 우리 회사 SM 사랑한다"고 전했다.
또한 에스파는 "팬들은 알겠지만, 올해 목표가 대상이었다. '마마어워즈'에서 대상을 받게 돼서 행복하다"며 "마마를 3년 만에 나오는데, 그땐 코로나 시국이라 팬들이 많이 없었다. 이렇게 큰 돔에서 여러분과 상을 나눌 수 있어 정말 좋다"는 감격스러운 심경을 드러냈다.
한편 '2024 마마 어워즈'는 지난 22일(한국시간) 미국 LA 돌비시어터에서 포문을 열고, 그 열기를 이어 일본에서 22~23일 양일간 '마마어워즈 재팬'을 진행했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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