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대상 '올해의 노래상' 영광 "올해 목표 이뤄" [마마어워즈 재팬]

최혜진 기자 2024. 11. 23. 17:5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에스파가 '올해의 노래상' 트로피를 차지했다.

이날 에스파는 지난 5월 발매된 첫 정규앨범 '아마겟돈'의 타이틀곡 '수퍼노바'로 대상 중 하나인 올해의 노래상(비자 송 오브 더 이어)부문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에스파/사진=엠넷
그룹 에스파가 '올해의 노래상' 트로피를 차지했다.

23일 오후 3시 일본 오사카 교세라 돔에서 '2024 마마어워즈 재팬'(2024 MAMA AWARDS JAPAN, 이하 '마마어워즈 재팬')'이 개최됐다.

이날 에스파는 지난 5월 발매된 첫 정규앨범 '아마겟돈'의 타이틀곡 '수퍼노바'로 대상 중 하나인 올해의 노래상(비자 송 오브 더 이어)부문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에스파는 "상상도 못 했다. '수퍼노바'가 많은 사랑을 받아 정말 감사하고 영광이다. 앞으로도 우리가 좋은 음악 나올 수 있게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마이들(팬덤명) 올 한해 사랑 가득가득 줘서 너무 고맙다. 우리 도와주신 분들도 정말 많은데 다 너무 감사하다. 우리 회사 SM 사랑한다"고 전했다.

또한 에스파는 "팬들은 알겠지만, 올해 목표가 대상이었다. '마마어워즈'에서 대상을 받게 돼서 행복하다"며 "마마를 3년 만에 나오는데, 그땐 코로나 시국이라 팬들이 많이 없었다. 이렇게 큰 돔에서 여러분과 상을 나눌 수 있어 정말 좋다"는 감격스러운 심경을 드러냈다.

한편 '2024 마마 어워즈'는 지난 22일(한국시간) 미국 LA 돌비시어터에서 포문을 열고, 그 열기를 이어 일본에서 22~23일 양일간 '마마어워즈 재팬'을 진행했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