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체 빅뱅, ‘파워’부터 ‘뱅뱅뱅’까지...‘2024 MAMA’ 찢었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trdk0114@mk.co.kr) 2024. 11. 23. 16:51

그룹 빅뱅이 ‘2024 MAMA 어워즈’에서 완전체 무대를 펼쳤다.
23일 오후 3시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는 ‘2024 MAMA 어워즈(2024 MAMA AWARDS)’가 열렸다. 시상식 호스트로는 배우 김태리가 나섰다.
이날 무대는 지드래곤의 솔로 퍼포먼스로 시작됐다. 개성이 가득한 분홍색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오른 지드래곤은 신곡 ‘파워(POWER)’ 무대를 최초 공개해 이목을 사로잡았다. 지드래곤은 공백기가 느껴지지 않는 여유로운 모습으로 음악을 가지고 놀았다.
이어 지드래곤의 ‘홈 스위트 홈(HOME SWEET HOME)’이 흘러 나온 가운데 태양과 대성이 차례로 등장해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빅뱅 멤버들은 ‘뱅뱅뱅’, ‘판타스틱 베이비’까지 히트곡을 연이어 부르며 현장 관객들과 아티스트들을 열광하게 했다.
한편 ‘2024 마마 어워즈’는 지난 22일 미국 LA 돌비씨어터에서 첫 시작을 알렸으며 22~23일 양일간 일본에서 챕터 1, 2로 나뉘어 진행된다. 이날 시상식에는 지드래곤, 세븐틴, (여자)아이들, 제로베이스원, 에스파, 비비, 미야오, INI 등이 출격한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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