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클립스 류선재 진짜 실존…변우석, '소나기' 감동 무대 최초 공개[2024 MAMA]

장진리 기자 2024. 11. 23.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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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변우석이 '류선재의 현신'을 선보였다.

변우석은 23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 돔에서 열린 '2024 MAMA 어워즈'에서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 OST '소나기' 무대를 꾸몄다.

특히 '소나기'는 류선재(변우석)가 영원한 첫사랑 임솔(김혜윤)을 생각하며 쓴 자작곡으로, 음원 발표 후 드라마가 사랑받으면서 음원 차트 최상위권에 직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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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우석. 출처| 2024 MAMA 방송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변우석이 ‘류선재의 현신’을 선보였다.

변우석은 23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 돔에서 열린 ‘2024 MAMA 어워즈’에서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 OST ‘소나기’ 무대를 꾸몄다.

변우석은 ‘선재 업고 튀어’에서 이클립스 프론트맨이자 한 사람만을 영원히 사랑하는 ‘직진남’ 류선재를 연기해 글로벌 스타덤에 올랐다. 변우석은 이클립스로 ‘소나기’를 비롯해 ‘런런’, ‘유 앤드 아이’, ‘만날테니까’ 등 극 중에 삽입된 4곡을 음원으로 발매한 바 있다.

특히 ‘소나기’는 류선재(변우석)가 영원한 첫사랑 임솔(김혜윤)을 생각하며 쓴 자작곡으로, 음원 발표 후 드라마가 사랑받으면서 음원 차트 최상위권에 직행했다. 드라마 종영 후인 현재까지도 음원 차트 상위권에 머무르며 ‘변우석 파워’를 입증하고 있다.

변우석이 ‘소나기’ 음원 공개 후 무대를 선보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앞서 페이보릿 글로벌 트렌딩 뮤직을 수상한 변우석은 수상에 이어 무대까지 꾸미면서 위엄을 과시했다.

흰 슈트를 입고 등장한 변우석은 ‘소나기’로 교세라 돔을 꽉 채우며 놀라운 가창력을 자랑했다. 감미로운 ‘소나기’로 무대를 꾸민 변우석은 큰 무대의 규모에도 압도되지 않는 감성 카리스마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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