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미 전략자산 전개에 반발…"파국의 발단"

홍서현 2024. 11. 23. 11:1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북한이 한미일 3국의 '프리덤 에지' 훈련과 미국 전략 자산의 한반도 전개에 강력 반발하며 군사 대응 가능성을 위협했습니다.

북한 국방성 공보실장은 오늘(23일) 조선중앙통신에 발표한 담화를 통해 "실제 무력 충돌로 몰아갈 수 있는 더 이상의 도발적이고 불안정을 초래하는 적대적 행동을 즉각 중단하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조선반도에서 감행되는 미국의 군사적 도발 행위들은 지역 정세를 돌이킬 수 없는 파국에 몰아넣을 수 있는 발단"이며 "모든 선택의 가능성을 열어두겠다"고 위협했습니다.

홍서현 기자 (hsseo@yna.co.kr)

#북한 #국방성 #군사_도발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네이버에서 연합뉴스TV를 구독하세요
연합뉴스TV 생방송 만나보기
균형있는 뉴스, 연합뉴스TV 앱 다운받기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