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크 X에 도지코인 결제 도입 시사, 7% 급등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X(구 트위터) 결제에 자신의 최애 코인 도지코인 도입을 시사함에 따라 도지코인이 7% 급등했다.
암호화폐 인플루언서인 조 로건이 이날 자신의 X에 X가 결제에 도지코인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는 게시물은 올렸다.
머스크가 X 결제에 도지코인 도입을 기정사실화한 것이다.
머스크는 이미 테슬라의 일부 상품에 도지코인 결제를 허용하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X(구 트위터) 결제에 자신의 최애 코인 도지코인 도입을 시사함에 따라 도지코인이 7% 급등했다.
23일 오전 7시 20분 현재 글로벌 코인 시황 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도지코인은 24시간 전보다 7.16% 급등한 41.23센트를 기록하고 있다.

암호화폐 인플루언서인 조 로건이 이날 자신의 X에 X가 결제에 도지코인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는 게시물은 올렸다.

그런데 이 게시물에 머스크가 '사실'이라는 댓글을 달았다. 머스크가 X 결제에 도지코인 도입을 기정사실화한 것이다.
머스크는 이미 테슬라의 일부 상품에 도지코인 결제를 허용하고 있다.
이로써 도지코인은 1일간 7%, 지난 1주일간 10%, 지난 한 달간 190% 상승했으며, 2021년 5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sinopark@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강북 모텔녀, 키 170 몸매 좋은 미인…나 같아도 음료 마셔" 미화 논란
-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알고보니 '한강 아이유' 윤영경…미스 춘향 '선' 출신
- "나와 사이 좋은 남편, 신혼 때부터 여러 명과 외도…이해 안된다"
- "참 연예인" 전한길 러브콜 받은 최시원…"명령을 지킬지어다" 아리송한 글
- "내가 일군 회사 뺏으려 불륜 누명 씌운 '바지사장' 아내…난 알거지로 쫓겨날 판"
- "가수 박서진이 나를 업고 꽃밭 거닐어"…복권 1등 5억 당첨자 꿈 화제
- 보이스피싱 피해 고객에 "좋을 대로 하세요" 전화 끊은 은행…15억 털렸다
- 하정우, 손흥민·메시 매치서 파격 민머리…차기작 촬영 임박 [N샷]
- 허스키 두들겨 패고 불태운 50대 남성…"내 닭 공격해 보복한 것"
- '달마시안 출신 XG 제작자' 재이콥스, 日서 마약 소지 혐의 긴급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