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 스몰토크 하다가 웃통 까고 젖꼭지 노출 “눈 배렸네”(나혼산)[결정적장면]

서유나 2024. 11. 23.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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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작가 출신 방송인 기안84가 스몰토크 중 돌발 행동으로 상대는 물론 무지개 회원들까지 놀라게 했다.

11월 22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 572회에서는 세계 6대 마라톤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뉴욕 마라톤 대회에 참가한 기안84의 도전기가 그려졌다.

이날 마라톤 출발 대기 중 한 러너는 기안84에게 "오늘 목표 시간이 어떻게 되냐"고 스몰토크를 걸어왔다.

기안84는 아랑곳 않고 젖꼭지 보호를 위해 밴드를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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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 혼자 산다’ 캡처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웹툰작가 출신 방송인 기안84가 스몰토크 중 돌발 행동으로 상대는 물론 무지개 회원들까지 놀라게 했다.

11월 22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 572회에서는 세계 6대 마라톤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뉴욕 마라톤 대회에 참가한 기안84의 도전기가 그려졌다.

이날 마라톤 출발 대기 중 한 러너는 기안84에게 "오늘 목표 시간이 어떻게 되냐"고 스몰토크를 걸어왔다. 이에 "4시간을 희망한다"고 답한 기안84는 돌연 "쏘리"라는 사과와 함께 웃통을 까 러너를 당황시켰다.

기안84는 아랑곳 않고 젖꼭지 보호를 위해 밴드를 붙였다. 이런 기안84를 보며 전현무는 "젖꼭지를 말하다 붙이는 사람이 어디 있어. 어휴, 눈 배렸다"고 질색, "저분 이쪽은 아예 쳐다보지도 않는다"고 말했다. 박나래는 "많이 놀랐지"라며 시각적으로 봉변당한 러너의 마음을 십분 이해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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