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46세' 이지아, 노화 지수 제로…뱀파이어 미모 깜짝

권현진 기자 2024. 11. 23. 06: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지아가 40대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지아는 지난 22일 일본 오사카 쿄세라 돔에서 열린 '2024 MAMA AWARDS'에 참석했다.

뒤태와 옆태를 노출한 유니크한 블랙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을 밟은 이지아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무결점의 피부로 눈길을 끌었다.

이날 이지아는 시상자로 무대에 올라 예상치 못한 래퍼로 변신해 관객들을 놀라게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지아 '2024 MAMA AWARDS' 래퍼 변신
배우 이지아가 46세 나이에도 초동안 미모를 선보였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이지아가 22일 일본 오사카 쿄세라 돔에서 열린 '2024 마마 어워즈'(MAMA AWARDS)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아찔한 뒤태를 선보이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이지아가 22일 일본 오사카 쿄세라 돔에서 열린 '2024 마마 어워즈'(MAMA AWARDS)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오사카=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이지아가 40대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지아는 지난 22일 일본 오사카 쿄세라 돔에서 열린 '2024 MAMA AWARDS'에 참석했다.

뒤태와 옆태를 노출한 유니크한 블랙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을 밟은 이지아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무결점의 피부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주름 하나 없는 탱탱한 얼굴이 감탄을 자아냈다.

이날 이지아는 시상자로 무대에 올라 예상치 못한 래퍼로 변신해 관객들을 놀라게 했다. 그녀는 ‘CTL’(Cross the Line) 무대로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가수 이영지와 함께 합동 공연을 펼쳐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한편 1978년 8월생인 이지아는 현재 만 46세다. 지난 3월 종영한 JTBC '끝내주는 해결사'에 출연했다.

배우 이지아가 22일 일본 오사카 쿄세라 돔에서 열린 '2024 마마 어워즈'(MAMA AWARDS)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손을 흔들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이지아가 22일 일본 오사카 쿄세라 돔에서 열린 '2024 마마 어워즈'(MAMA AWARDS)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이지아가 22일 일본 오사카 쿄세라 돔에서 열린 '2024 마마 어워즈'(MAMA AWARDS)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이지아가 22일 일본 오사카 쿄세라 돔에서 열린 '2024 마마 어워즈'(MAMA AWARDS)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rnjs337@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