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방' 채수빈, 유연석에게 손가락 욕설('지금 거신 전화는')[Oh!쎈 리뷰]

오세진 2024. 11. 22.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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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거신 전화는' 채수빈이 남편 유연석에게 손가락 욕설을 날렸다.

22일 첫 방영한 MBC 새 금토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기획 권성창/ 연출 박상우, 위득규/ 극본 김지운/ 제작 본팩토리, 바람픽쳐스)에서는 수어통역사 홍희주(채수빈 분)가 급작스러운 속보로 나타난 대통령실 대변인 백사언(유연석 분)을 보자 악감정을 드러냈다.

수어통역사로 일하는 홍희주는 급작스러운 속보를 지켜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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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지금 거신 전화는’ 채수빈이 남편 유연석에게 손가락 욕설을 날렸다.

22일 첫 방영한 MBC 새 금토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기획 권성창/ 연출 박상우, 위득규/ 극본 김지운/ 제작 본팩토리, 바람픽쳐스)에서는 수어통역사 홍희주(채수빈 분)가 급작스러운 속보로 나타난 대통령실 대변인 백사언(유연석 분)을 보자 악감정을 드러냈다.

수어통역사로 일하는 홍희주는 급작스러운 속보를 지켜보았다. 앵커 출신인 그는 또박또박 발음하며 “정부는 그들의 만행을 반인도적인 행위로 간주하며, 국가의 모든 역량을 동원해 우리 국민을 탈출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백사언은 “여론을 호도하지 않으면 국민들 또한 가짜 뉴스 따위 믿지 않을 것”이라며 단호하게 브리핑을 마쳤다.

이를 가만히 지켜보던 홍희주는 수어로서의 가운데손가락이 아닌, 진심을 다한 욕설을 퍼붓는 제스쳐를 취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MBC 금토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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