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1년만 신인상→대상 시상 금의환향 “이 순간 기적 같아”[MAMA AWARDS]

이하나 2024. 11. 22. 21:4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변우석이 '2024 MAMA AWARDS' 대상 시상자로 나섰다.

11월 22일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는 '2024 MAMA AWARDS'(2024 마마 어워즈) 챕터 1이 진행됐다.

올해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로 신드롬에 가까운 인기를 누리는 변우석은 노윤서와 함께 신인상 시상자로 나섰던 '2023 마마 어워즈' 후 1년 만에 대상 시상자로 나섰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Mnet ‘2024 MAMA AWARDS’ 생중계 캡처
사진=Mnet ‘2024 MAMA AWARDS’ 생중계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변우석이 ‘2024 MAMA AWARDS’ 대상 시상자로 나섰다.

11월 22일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는 ‘2024 MAMA AWARDS’(2024 마마 어워즈) 챕터 1이 진행됐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4개의 대상 중 하나인 FANS’ CHOICE OF THE YEAR(비자 팬스 초이스 오브 더 이어) 시상자로 배우 변우석이 등장했다.

올해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로 신드롬에 가까운 인기를 누리는 변우석은 노윤서와 함께 신인상 시상자로 나섰던 ‘2023 마마 어워즈’ 후 1년 만에 대상 시상자로 나섰다.

변우석은 “올 한 해는 저에게 선물 같은 시간이었다. 드라마 속 캐릭터뿐만 아니라 현실 속에서도 사랑받은 이 순간이 기적 같았다. 이 순간도 영영 잊지 못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 어느 때보다 많은 사랑을 받으며 팬 여러분의 존재를 느낄 때마다 제 가슴은 어린 아이처럼 뛰었던 것 같다. 이렇듯 모든 팬이 주시는 사랑은 아티스트에게 너무나 중요한 사랑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팬들의 마음이 모아져 만들어진 소중한 상을 전할 수 있어서 매우 영광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