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진, 샤기컷 변신 도회적 분위기 “자꾸 영화배우 하래서 문제”(삼시세끼)

서유나 2024. 11. 22.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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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해잔이 스타일 변신을 했다.

11월 22일 방송된 tvN 예능 '삼시세끼 Light'(이하 '삼시세끼') 10회에서는 세끼 라이프를 마무리한 차승원, 유해진이 서울 스튜디오에서 요리 교실을 열었다.

세끼 하우스 때와 달리 도회적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스타일의 유해진에 나영석은 "멋져, 아 좋아!"를 외쳤고, 차승원은 본인과 시밀러룩이라며 "안에 이너도 비슷하게 맞췄다"고 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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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삼시세끼 Light’ 캡처
tvN ‘삼시세끼 Light’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유해잔이 스타일 변신을 했다.

11월 22일 방송된 tvN 예능 '삼시세끼 Light'(이하 '삼시세끼') 10회에서는 세끼 라이프를 마무리한 차승원, 유해진이 서울 스튜디오에서 요리 교실을 열었다.

이날 유해진이 등장하자마자 제작진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여줬다. 세끼 하우스 때와 달리 도회적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스타일의 유해진에 나영석은 "멋져, 아 좋아!"를 외쳤고, 차승원은 본인과 시밀러룩이라며 "안에 이너도 비슷하게 맞췄다"고 반겼다.

유해진은 "평상시 입고 다니는 것 그대로야"라고 너스레 떨었다. 이어 "이러고 다니면 문제가 자꾸 사람들이 나한테 영화배우 하라고 그래"라고 평상시 소탈한 패션을 유지하는 이유를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제작진은 "머리도 너무 예쁘다"고 칭찬을 이어갔다. 차승원도 "머리를 길렀구나. 뒤에 많이 쳤는데 샤기컷으로 해서"라고 스타일을 짚자 유해진은 "라이온 킹이라고나 할까"라고 농담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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