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김걸 사장, 정몽구재단 부이사장 이동
강경래 2024. 11. 22. 18: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현대자동차그룹 김걸 기획조정실장(사장)이 현대차정몽구재단으로 이동한다.
김 사장은 이후 현대차정몽구재단 부이사장과 현대차 고문을 맡을 예정이다.
김 사장은 현대자동차그룹에서 기획 업무를 총괄해 왔다.
한편 김 사장은 1988년 현대자동차에 입사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현대자동차그룹 김걸 기획조정실장(사장)이 현대차정몽구재단으로 이동한다.
2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김걸 사장이 자진 사임했다. 김 사장은 그동안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 담당 사장을 겸해왔다.
김 사장은 이후 현대차정몽구재단 부이사장과 현대차 고문을 맡을 예정이다. 김 사장은 현대자동차그룹에서 기획 업무를 총괄해 왔다. 최근 후배들을 위해 용퇴를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사장 후임은 오는 12월 임원 인사에서 정해질 전망이다.
한편 김 사장은 1988년 현대자동차에 입사했다. 그는 2009년 글로벌 전략실장을 맡은 뒤 기획조정실 전무와 부사장, 사장을 거치며 정의선 회장 최측근 경영진으로 그룹 기획 업무를 총괄해왔다.
butter@fnnews.com 강경래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파이낸셜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싱글맘된 장윤정, 이혼 심경 "아이한테 미안"
- '16세 연하' 열애 지상렬 "스킨십에 약해…한 달에 한 번"
- "자꾸 보험 들라 전화해서 화났다"…보험설계사 집에 불러 감금한 60대
- "나체女가 안방 문 열고 빼꼼" 남편 '외도 현장' 목격한 유흥비 내준 아내
- "와이프 영상 공개할 것" 조세호 복귀…'지인 조폭' 재점화
- "여기 한국 맞나요?"..상가 화장실 방문한 30대女, 너무도 개방적인 모습에 '경악'
- 이혼 후 임신 이시영 "둘째 출산 위험…자궁적출 가능성도"
- "뼈에서 바로 살점 뜯어먹는 게 좋다”..매일 900g '생고기' 먹는 28세女, 충격적 결과 [헬스톡]
- 조선인 끌려간 태평양 티니안섬서 일본군 시신 집단매장지 발견
- 정희원 "女연구원 채용 3개월만 키스…불륜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