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갑자기" 카리나 '깜짝'…에스파, '팬스 초이스' 첫 번째 수상 주인공 [2024 MAMA]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에스파가 '팬스 초이스' 첫 번째 수상자가 됐다.
이날 에스파는 전 세계 음악 팬들이 직접 선택한 '팬스 초이스' 트로피의 주인공이 됐다.
윈터는 "올 한 해 함께해 주신 SM 타운 식구들, 그리고 에스파 너무 고생 많았다. 마이들 사랑한다"고 말했다.
에스파는 지난 5월 발매한 첫 정규앨범 'Armageddon'(아마겟돈)과 선공개 곡 'Supernova'(슈퍼노바)로 큰 인기를 끌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그룹 에스파가 '팬스 초이스' 첫 번째 수상자가 됐다.
22일 오후 일본 교세라돔 오사카에서 K-POP 시상식 '2024 마마 어워즈(MAMA AWARDS)'가 진행됐다.
이날 에스파는 전 세계 음악 팬들이 직접 선택한 '팬스 초이스' 트로피의 주인공이 됐다. 오프닝 멘트를 마치고 자리에 앉았던 카리나는 놀란 표정으로 자리에서 일어났다. 다시 무대에 오른 그는 "저희가 이렇게 갑자기 첫 번째로 상을 받게 될 줄 몰랐다. 마이(팬덤명)들 항상 저희 사랑해 주시고 저희 음악을 좋아해 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더 열심히 하고 보답할 수 있는 아티스트가 될 테니 계속 지켜봐 달라"고 소감을 밝혔다.


윈터는 "올 한 해 함께해 주신 SM 타운 식구들, 그리고 에스파 너무 고생 많았다. 마이들 사랑한다"고 말했다. 닝닝은 "항상 응원해 주신 우리 마이들 너무 감사하다. 올해 정규 앨범도 처음 내봤고 투어도 잘 마무리했다. 저희를 도와주신 모든 분들 고생 많으셨다.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에스파는 지난 5월 발매한 첫 정규앨범 'Armageddon'(아마겟돈)과 선공개 곡 'Supernova'(슈퍼노바)로 큰 인기를 끌었다. 이어 지난 10월 고속으로 컴백해 'Whiplash'(위플래시)를 발매하며 열기를 이어갔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종합] 이대호, 인성 논란 터졌다…"사인 요청 무시, 경호원보다 무서워" ('라스') | 텐아시아
- '홍현희♥' 제이쓴, 몰라보게 살 빠졌네…"8개월간 다이어트, 주6회 PT 받아" ('다시갈지도') | 텐아
- [종합] '47세' 박세리, 결국 이혼설 터졌다…"마음에 안 들어, 하지 말라니까" 분노 ('라스') | 텐아
- '연봉 20억' 이천수, 100만 달러 거절했다…"한국 못 들어올 것 같아" ('라스') | 텐아시아
- 김범수, 결국 방송 중 공식 사과…"너무 열받아" 신성우 격분→김용건 호통('꽃중년') | 텐아시아
- 박명수, SKT 사태에 쓴소리…"터지고 허둥대지 말고 예방했어야" ('라디오쇼') | 텐아시아
- '유일무이' 유해진·이제훈, 술 냄새 술술('소주전쟁') | 텐아시아
- '야당' 황금 연휴 첫날 1위 탈환…200만 돌파 | 텐아시아
- 김수민 아나, 7천만원 장학금 후 또 경사…"전교생 대상으로 강연한다" | 텐아시아
- 박나래, 55억 집 도난 후 새 집 공개…남자 방문에 누리꾼들 환호 | 텐아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