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선우 "재계약 당연히...형들이 괴롭히면 고민해볼 것" 장난

양원모 2024. 11. 22. 18: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엔하이픈 선우가 대성과 형제 케미를 뽐냈다.

22일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는 '뱀파이어 잡도리|스케줄 따라가도 돼요?'라는 제목으로 엔하이픈 선우, 제이크, 성훈이 출연한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대성은 선우에게 "애교가 많은 것 같다"며 선우 특유의 애교 섞인 동작들을 따라 했다.

대성은 선우의 말투와 행동을 계속 따라 하며 놀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양원모 기자] 엔하이픈 선우가 대성과 형제 케미를 뽐냈다.

22일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는 '뱀파이어 잡도리|스케줄 따라가도 돼요?'라는 제목으로 엔하이픈 선우, 제이크, 성훈이 출연한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대성은 선우에게 "애교가 많은 것 같다"며 선우 특유의 애교 섞인 동작들을 따라 했다. 선우는 "형들이 나 놀리는 거랑 똑같이 놀린다"며 웃음을 터뜨렸다.

대성은 선우의 말투와 행동을 계속 따라 하며 놀렸다. 선우는 "선배님이 절 놀릴 줄은 상상도 못했다"며 쑥쓰러워했다. 대성은 "이거는 사실 리스펙이다. 선우씨에 대한 리스펙"이라며 "조금 더 리스펙해도 되는 거죠"라고 농담을 던졌다.

대성은 멤버들의 데뷔 연도를 물으며 재계약 질문을 꺼냈다. 대성은 "요즘에는 마의 5년(그룹이 완전체로 5년 이상 활동하기 어렵다는 징크스) 같은 거 없지 않느냐"고 물었고, 제작진은 "요즘엔 7년"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선우를 향해 "현재 형들의 (놀림) 스탠스라면 재계약할 거냐"고 기습 질문을 던졌다. 선우는 제이크, 성훈을 흘겨보더니 "지금은 하죠"라고 답했다. 그러자 대성은 "앞으로 점점 더 심해진다면?"이라고 되물었고, 선우는 "그럼 좀 고민해봐야죠"이라고 맞받아 웃음바다를 만들었다.

이에 제이크, 성훈은 "(재계약) 1년 전부터 놀리게 않겠다"며 너스레를 떨었고, 대성은 "재계약 전날 촛불길을 만들어주는 감동 이벤트를 해줘야 된다"고 거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양원모 기자 ywm@tvreport.co.kr / 사진=유튜브 채널 '집대성'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