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3년까지 소형원전 개발 정부 에너지 기술 로드맵

유준호 기자(yjunho@mk.co.kr) 2024. 11. 22.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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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탄소중립과 에너지 안보 확립을 위해 2033년까지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i-SMR)에 대한 건설 인허가 작업을 마무리하고, 초고효율 태양전지도 상용화하기로 했다.

22일 산업통상자원부는 제5차 에너지기술개발계획과 중장기 에너지기술개발계획을 공개했다.

우선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의 주요 이행 수단으로 원자력과 재생에너지 등 무탄소 에너지원의 주요 핵심 기술을 확보하는 데 주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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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탄소중립과 에너지 안보 확립을 위해 2033년까지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i-SMR)에 대한 건설 인허가 작업을 마무리하고, 초고효율 태양전지도 상용화하기로 했다. 정부는 이 같은 계획이 실현되면 향후 10년간 59조원의 경제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추산한다.

22일 산업통상자원부는 제5차 에너지기술개발계획과 중장기 에너지기술개발계획을 공개했다. 우선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의 주요 이행 수단으로 원자력과 재생에너지 등 무탄소 에너지원의 주요 핵심 기술을 확보하는 데 주력하기로 했다. 또 소형모듈원자로(SMR)와 같은 원전 활용을 확대하고 태양광 등 신재생 경쟁력을 강화한다.

[유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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