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성 니코틴 OUT, 담배사업법 개정안 조속 통과 위해 모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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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문 앞에서 합성 니코틴 액상형 전자담배 규제 법안의 조속한 통과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현재 합성 니코틴 액상형 전자담배는 담배로 규정되지 않아 법의 사각지대에서 심각한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
지난 7월부터 10월까지 합성 니코틴 액상형 전자담배와 관련된 법 개정안은 9건 발의됐으며, 개정안은 11월 내 정태호 소위원장 주재로 열리는 기획재정위 경제재정소위에서 논의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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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문 앞에서 합성 니코틴 액상형 전자담배 규제 법안의 조속한 통과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번 기자회견은 청소년지킴실천연대와 서울YMCA, 전문기관인 한국담배규제연구교육센터가 공동으로 진행했다.
이들은 성명서를 발표하고 서명에 참여한 2만5596명의 명단과 함께 성명서를 국회에 전달했다. 현재 합성 니코틴 액상형 전자담배는 담배로 규정되지 않아 법의 사각지대에서 심각한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 지난 7월부터 10월까지 합성 니코틴 액상형 전자담배와 관련된 법 개정안은 9건 발의됐으며, 개정안은 11월 내 정태호 소위원장 주재로 열리는 기획재정위 경제재정소위에서 논의될 것으로 전망된다. (청소년지킴실천연대 제공) 2024.11.2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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