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에 밀린 콜로 무아니, 이적 후보지 또 나왔다…영국 전문매체 '뉴캐슬, 웨스트햄도 영입전 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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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의 파리 생제르맹(PSG) 동료 공격수 랑달 콜로 무아니의 이적설이 가속화되고 있다.
22일(한국시각) 선수 이적 소식을 전문으로 다루는 영국 'FootballTransfers'에 따르면 PSG가 내년 1월 콜로 무아니의 임대 이적을 검토하고 있으며 새로운 후보 행선지가 등장했다.
콜로 무아니는 PSG가 2023년 여름 이적시장에서 영입할 당시 9000만유로(약 1320억원)를 투자하며 세계적 화제의 선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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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최만식 기자] 이강인의 파리 생제르맹(PSG) 동료 공격수 랑달 콜로 무아니의 이적설이 가속화되고 있다.
22일(한국시각) 선수 이적 소식을 전문으로 다루는 영국 'FootballTransfers'에 따르면 PSG가 내년 1월 콜로 무아니의 임대 이적을 검토하고 있으며 새로운 후보 행선지가 등장했다.
콜로 무아니 영입에 관심을 갖고 있는 것으로 부상한 팀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뉴캐슬과 웨스트햄이다.
앞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콜로 무아니 영입에 관심을 표명한 바 있었고, 콜로 무아니는 이적설을 부인했지만 그를 둘러싼 거취 논란은 오히려 확산하고 있는 상황이다.
콜로 무아니는 PSG가 2023년 여름 이적시장에서 영입할 당시 9000만유로(약 1320억원)를 투자하며 세계적 화제의 선수가 됐다. PSG로 이적하기 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2022~2023시즌 46경기 23골-17도움을 기록하며 가치를 끌어올렸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번 시즌 PSG에서는 12경기에서 416분밖에 출전하지 못하며 2골에 그치고 있다. PSG가 '제로톱' 전술 활용을 늘리면서 이강인, 마르코 아센시오 등과의 주전 경쟁에서 밀렸기 때문이다.
뉴캐슬과 웨스트햄의 영입 의사를 전달받은 PSG 구단은 내년 여름 완전 이적을 염두에 두고 매입 옵션이나 의무 조항을 붙이는 방안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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