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 레미콘 공장서 덤프트럭 사고… 70대 근로자 숨져
김정오 기자 2024. 11. 22.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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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의 한 레미콘 공장 내에서 70대 남성이 덤프트럭에 역과돼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22일 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4분께 모가면 소고리의 한 레미콘 공장에서 근로자 A씨(74)가 덤프트럭이 모래를 하역하고 전진하는 과정에서 차량 밑에 깔려 사망했다.
사고 당시 덤프트럭 운전자인 B씨(59)는 무면허나 음주상태는 아닌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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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의 한 레미콘 공장 내에서 70대 남성이 덤프트럭에 역과돼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22일 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4분께 모가면 소고리의 한 레미콘 공장에서 근로자 A씨(74)가 덤프트럭이 모래를 하역하고 전진하는 과정에서 차량 밑에 깔려 사망했다.
사고 당시 덤프트럭 운전자인 B씨(59)는 무면허나 음주상태는 아닌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김정오 기자 jokim0808@kyeonggi.com
오종민 기자 fivebell@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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