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고발에 대해 입장 밝히는 오상종 자유대한호국단 대표

김성진 기자 2024. 11. 22. 13:0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동훈 대표의 가족 이름을 사용한 국민의힘 당원을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한 오상종 자유대한호국단 대표가 22일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에서 고발인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앞서 국민의힘 당원 게시판에 한동훈 대표와 일가의 이름으로 윤석열 대통령 부부에 대한 비방글이 반복적으로 올라와 논란이 일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김성진 기자 = 한동훈 대표의 가족 이름을 사용한 국민의힘 당원을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한 오상종 자유대한호국단 대표가 22일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에서 고발인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앞서 국민의힘 당원 게시판에 한동훈 대표와 일가의 이름으로 윤석열 대통령 부부에 대한 비방글이 반복적으로 올라와 논란이 일었다. 당원 게시판은 이름만 가려지고 성만 노출된 채로 게시되지만, 최근 전산 오류로 성명을 검색하면 해당 작성자의 게시글이 검색됐다. 2024.11.22/뉴스1

ssaji@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