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워드 리, 두부 이어 두유 모델도 섭렵…매일두유 손잡았다 [공식]

이민지 2024. 11. 22.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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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 에드워드 리가 두유 광고 모델로 나선다.

매일유업는 11월 22일 에드워드 리를 매일두유 브랜드 앰배서더이자 광고모델로 선정하고 본격적인 협업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매일유업은 저당두유 1위 브랜드 매일두유의 강점을 바탕으로 에드워드 리 쉐프와 함께 두유를 활용한 건강식단과 요리 레시피 등을 소개하는 등 협업 활동을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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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매일유업 제공

[뉴스엔 이민지 기자]

셰프 에드워드 리가 두유 광고 모델로 나선다.

매일유업는 11월 22일 에드워드 리를 매일두유 브랜드 앰배서더이자 광고모델로 선정하고 본격적인 협업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에드워드 리는 세계적인 쉐프이자 최근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인물이다.

이번 협업은 브랜드 광고를 넘어 소비자들에게 저당 두유를 바탕으로 한 라이프 스타일을 알리고, 동시에 사회적 가치를 함께 실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매일유업은 선천성 대사이상 환아들을 위한 국내 유일의 특수분유 생산, 독거노인의 고독사 예방을 위한 공익사업인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 후원 등 꾸준히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왔다.

이번 에드워드 리와의 협업 역시 사회적 가치 실현에 대한 양측의 깊은 공감을 바탕으로 성사되었다.

에드워드 리는 미국의 비영리 단체 'The LEE Initiative'의 공동 설립자로서 여성과 흑인 요리사들을 지원하며 요리업계에서 다양성과 평등을 추구하는 사회적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인권운동가 셰프다.

에드워드 리는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기업과의 협업은 나에게도 큰 영감을 준다"며 "매일유업의 매일두유는 단순한 음료가 아닌 저당식단을 기반으로 한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제품이기에 브랜드 앰배서더로서 소비자들이 더 건강하고 의미 있는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싶다"고 말했다.

매일유업은 저당두유 1위 브랜드 매일두유의 강점을 바탕으로 에드워드 리 쉐프와 함께 두유를 활용한 건강식단과 요리 레시피 등을 소개하는 등 협업 활동을 선보일 계획이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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