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부동산원, '알기쉬운 이해충돌 방지제도 설명회' 주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부동산원은 지난 21일 한국부동산원 본사에서 대구혁신도시 소재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알기쉬운 이해충돌방지제도 설명회'를 주최했다고 22일 밝혔다.
한국부동산원 권순일 감사는 "이번 설명회가 대구혁신도시내 소재하고 있는 공공기관 임직원들의 이해충돌 방지 제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한국부동산원은 대구경북지역 공공기관의 청렴의식 함양을 선도하는 청렴 허브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한국부동산원은 지난 21일 한국부동산원 본사에서 대구혁신도시 소재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알기쉬운 이해충돌방지제도 설명회'를 주최했다고 22일 밝혔다.설명회는 공공기관 임직원들의 이해충돌 방지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공직자의 사적 이해관계와 결부된 부패 사안을 사전에 통제함으로써 청렴한 직무수행을 도모하기 위해 개최됐다.
국민권익위원회의 협조하에 진행된 이날 설명회에서는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 개요, 이해충돌 방지법 주요 위반 사례, 관련 주의사항 설명 등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다. 특히, 이번 설명회에는 한국부동산원, 한국가스공사, 신용보증기금, 대구경북지방병무청 등 대구혁신도시 공공기관의 채용, 계약, 감사 직무 등을 수행하는 임직원 약 200여명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한국부동산원 권순일 감사는 “이번 설명회가 대구혁신도시내 소재하고 있는 공공기관 임직원들의 이해충돌 방지 제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한국부동산원은 대구경북지역 공공기관의 청렴의식 함양을 선도하는 청렴 허브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jiany@fnnews.com 연지안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경찰에 두 번이나 알렸는데…어떻게 또 찾아와 살해했나
- 박근혜 "더 희망찬 대한민국에 모든 힘 모아 달라"…파독간호사 환영만찬 참석
- 고속도로서 화물차에 쾅…불 붙은 승합차 갇힌 20대 남녀 참변
- "지금이라도 팔아야 할까"…주가 급락에 존리가 건넨 조언
- "500만원 줄게" 양주 원샷 부추겨 女접객원 사망케 한 업주 집유
- 조현아 "축의금 기본 100만원…모바일 청접장 받으면 안 가"
- '75세 미혼' 윤미라, 동안 비결 "결혼 안 해서"
- "퇴직금 3억 몰빵했다가 열흘 만에 3000만원 날려"…50대 명퇴자의 눈물
- 전세의 월세화 가속…'노도강'도 300만원 월세 수두룩[부동산 머니무브③]
- "최근 주식 산 사람 대부분 물렸다"…이정윤 세무사 "반도체 소부장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