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도영, 박효신 '눈의 꽃' 다시 부른다

김현숙 기자 2024. 11. 22.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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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NCT(엔시티) 도영이 박효신의 감성을 재해석 한다.

22일 오후 6시 도영이 참여한 웨이브 '미안하다, 사랑한다 2024' OST '눈의 꽃'이 공개된다.

한편, 도영의 '눈의 꽃'이 수록된 '미안하다, 사랑한다 2024 OST – Wavve 뉴클래식 프로젝트' 앨범은 22일 오후 6시부터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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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안수현 인턴기자, 김현숙 기자) 그룹 NCT(엔시티) 도영이 박효신의 감성을 재해석 한다.

22일 오후 6시 도영이 참여한 웨이브 '미안하다, 사랑한다 2024' OST '눈의 꽃'이 공개된다.

'눈의 꽃'은 박효신이 부른 원곡으로,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 속 소지섭과 임수정의 비극적 사랑을 상징하는 대표 테마곡이다. 이번 리메이크 버전에서는 도영의 섬세한 감성과 현대적인 사운드가 더해져 원곡의 여운을 유지하면서도 풋풋한 사랑의 '시작'을 부각시킨다.

특히 도영의 '눈의 꽃'은 컨템퍼러리 팝 발라드로 새롭게 편곡되어 기타와 피아노의 서정적인 선율과 함께 점차 고조되는 드라마틱한 구성이 감동을 더한다. 그가 갖고 있는 특유의 맑고 허스키한 음색과 탄탄한 가창력이 조화를 이뤘다는 후문이다.

이번 OST는 6부작으로 재탄생한 감독판 '미안하다, 사랑한다 2024'의 서사를 한층 풍성하게 만들어주며 다시 한번 그 시절 감성과 향수를 소환할 예정이다.

한편, 도영의 '눈의 꽃'이 수록된 '미안하다, 사랑한다 2024 OST – Wavve 뉴클래식 프로젝트' 앨범은 22일 오후 6시부터 만나볼 수 있다.

 

사진=MHN스포츠 DB, Wavve, SLL, 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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