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면목동 일대 모아타운 통합심의 통과…651세대 공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시는 전날 열린 제18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중랑구 면목 3·8동 일대 모아타운 관리계획 통합심의를 통과시켰다고 22일 밝혔다.
이 일대는 노후 단독주택(노후도 83%)이 밀집해 있고, 높은 반지하 비율(79%) 및 도로 불법주차 성행 등 주거환경이 열악한 지역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모아타운 지정을 통해 모아주택 사업의 체계적인 정비를 통해 주민들에게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 및 지역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시는 전날 열린 제18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중랑구 면목 3·8동 일대 모아타운 관리계획 통합심의를 통과시켰다고 22일 밝혔다.
이 일대는 노후 단독주택(노후도 83%)이 밀집해 있고, 높은 반지하 비율(79%) 및 도로 불법주차 성행 등 주거환경이 열악한 지역이다.
향후 모아주택 2개소가 추진돼 기존 186세대에서 465세대 늘어난 총 651세대(임대 172세대 포함)의 주택 공급이 추진될 예정이다.
대상지는 사도 지분쪼개기(투기)가 발생하거나 사업에 반대하는 간선도로변 상가 밀집 등 전체 면적의 46%가 통합개발이 어려운 지역이다.
이에 개별건축이 가능하도록 건축협정, 자율주택 정비 방식 등을 자유롭게 선택해 추진할 수 있도록 '자율 정비 가이드라인'을 자세히 제시했다.
500m 거리에 면목역이 위치하고, 면목선도 개통될 예정으로 교통 편의성을 갖췄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모아타운 지정을 통해 모아주택 사업의 체계적인 정비를 통해 주민들에게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 및 지역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junoo5683@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여고생 성폭행' 고영욱 "이민정 고교생때 압구정서 내가 점 찍어…이병헌 불행해 보여"
- 병원 32세 女인턴, 환자와 상담시간에 성관계…상대남 1명이 아니었다
- "중1 아들에 1만원대 탁구채를 14만원에 판 '동탄 OO 문구' 환불도 거부"
- "샐러드에 1㎝ 유리 조각, 파편 삼켰다"…점주 "내가 일부러 넣었냐" 고함
- 성기를 훔쳐 간다고?…충격 괴담 급속 확산, 80명 넘게 숨졌다
- "같이 씻을까" "애교 좀 부려봐"…여대생 인턴 성희롱한 기업체 간부
- 전국민 울린 '피터팬 아빠' 전경철씨 하늘로…"아들, 희미하게 날 기억하길"
- 백진희, 내년 1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연상의 캐나다 거주 직장인"
- '부자 아빠' 기요사키, 빚 16조원 고백… "내 투자 방법 따라 하지 말라"
- "현금 줄게, 계좌이체 해줘"…카페 알바생에 70만원 뜯어간 '나쁜 할배'[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