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엄청난 재력가? "50억 집+슈퍼카 2대=♥야노 시호 소유"[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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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이 일본 도쿄의 50억대 집과 슈퍼카를 공개했다.
추성훈은 지난 21일 본인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야노시호 집에 셋방살이하는 추성훈"이란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추성훈은 자기 집 내부를 선보였다.
추성훈은 지난 2009년 일본 모델 야노 시호와 결혼했으며 2011년 10월 딸 추사랑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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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은 지난 21일 본인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야노시호 집에 셋방살이하는 추성훈"이란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추성훈은 자기 집 내부를 선보였다. 그는 "포르쉐랑 벤츠 키가 있는데 내 것 아니다. 시계는 하얀 거 좋아해서 좀 비싸다. 이게 다 번호가 있어서 팔면 바로 잡혀갈 거다"라고 말했다.
그는 "집이 원래 이렇다. 원래는 더 더럽다. 집 선택할 때 동서남북을 잘 본다. 이 집은 산 거다. 이거 가지고 성공했다고 하면 많이 멀었다"라며 "이 동네에 비슷한 아파트가 엄청 많다. 제일 비싼 곳은 우리나라(한국) 돈으로 1조 원이다. 여기는 40~50억이다. 목표는 높게 서야 남자는 재밌다. 더 열심히 해서 좋은 곳 살 수 있으면 사는 게 좋다"라고 전했다.
또한 "난 사실 인테리어 같은 것도 말 한마디 안 한다. 아내 스타일이다. 아무것도 내 건 없다. 내 몸만 들어있지, 집세 내야 하나 싶다. 베란다도 처음 앉아보는데 아내가 다 했다. 나한테는 불편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추성훈은 "안방인데 좀 더럽다. 아내랑 사랑이 자고 있다. 난 여기서 안 잔다. 쿄로(반려견)도 여기서 잔다. 난 다른 방에서 잔다. 사랑이 방이다. 난 여기서 자고 있다. 내가 계속 있는 방이 없다. 그냥 자는 방이다. 사랑이 방을 빌리고 있는 거다"라며 "이렇게 사는 거고 행복은 뭐 그래도 있다. 되도록 내 방이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추성훈은 지난 2009년 일본 모델 야노 시호와 결혼했으며 2011년 10월 딸 추사랑을 품에 안았다.
안윤지 기자 zizirong@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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