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기태영과 싸웠을 때 제일 스트레스 받아, 싸우면 졸려”(유진VS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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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 출신 배우 유진이 스트레스를 받으면 졸리다고 고백했다.
11월 21일 공개된 채널 '유진VS태영'에는 '40대 배우의 관리 루틴 싹 다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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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S.E.S. 출신 배우 유진이 스트레스를 받으면 졸리다고 고백했다.
11월 21일 공개된 채널 '유진VS태영'에는 '40대 배우의 관리 루틴 싹 다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유진은 자신의 동안, 건강 비결로 충분한 잠을 꼽으며 "저는 잠을 사랑한다. 저는 약간 보상 심리가 있다. 그게 촬영 때 생긴 것 같긴 하다. 옛날에 밤샘 촬영이 너무 많았다. 한창 일했던 2, 30대 촬영을 많이 했지 않나. 잠 못 잔 게 한이다. 너무 졸린데 잠을 못 자니까"라고 당시를 떠올렸다.
이어 "저는 스트레스 받으면 졸리다. 예를 들어 (기태영) 오빠랑 좀 다퉜다. 저는 그때 제일 스트레스 받는다. 뭐 어떤 일이 있어도 스트레스 잘 안 받는 성격인데 내가 유일하게 스트레스 받는 건 오빠랑 싸웠을 때다. 내가 왜 그럴까 생각해봤는데 이게 제일 중요하기 때문이다. 나는 오빠와의 관계가 가장 중요하게 느껴지기 때문에 그게 뭔가 틀어지면 너무 스트레스 받는 거다. 그래서 이상하게 싸우면 전 졸리다. 싸우다 보면 졸음이 와. 근데 자고 일어나면 기분이 좋아지고 저한테는 잠이 보양이다"고 전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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