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톤아시아·큐캐피탈, 프랜차이즈 노랑통닭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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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11월 21일 18:38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 코스톤아시아·큐캐피탈파트너스가 치킨 프랜차이즈 노랑통닭 매각 작업에 착수했다.
2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코스톤아시아·큐캐피탈은 노랑통닭(법인명 노랑푸드) 지분 100%를 매각하기로 결정했다.
코스톤아시아·큐캐피탈은 2020년 특수목적법인(SPC) 노랑홀딩스를 세워 노랑푸드 지분 100%를 인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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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초 매각 절차 시작

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 코스톤아시아·큐캐피탈파트너스가 치킨 프랜차이즈 노랑통닭 매각 작업에 착수했다.
2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코스톤아시아·큐캐피탈은 노랑통닭(법인명 노랑푸드) 지분 100%를 매각하기로 결정했다. 삼정KPMG를 매각 자문사로 선정했다. 매각 절차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건 내년 초다. 매각 가격은 올해 실적 집계가 마무리된 뒤 논의가 될 것으로 보인다.
코스톤아시아·큐캐피탈은 2020년 특수목적법인(SPC) 노랑홀딩스를 세워 노랑푸드 지분 100%를 인수했다. 노랑통닭은 전국에 750여개 점포를 운영 중이다. 지난해 노랑푸드는 매출 972억원, 영업이익 114억원을 기록했다. 올해는 매출 1000억원을 넘어선 것으로 전해졌다.
박종관 기자 pj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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