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가족돌봄아동 가구 위한 러브하우스 주거개선 활동 실시

방재혁 기자 2024. 11. 22.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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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이 지난 21일 서울 서초구에서 초록우산과 함께 가족돌봄아동 가구를 위해 노후 주거환경 개선사업인 '꿈과 희망의 러브하우스' 94호 봉사활동과 현판식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롯데건설에 따르면 이번 '러브하우스' 봉사활동을 함께한 초록우산은 돌봄, 자립, 교육, 건강·안전, 주거 등의 영역에서 아동 복지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아동복지전문기관이다.

화재에 취약한 전국 가족돌봄아동 5가구에도 '러브하우스' 89~93호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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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가족돌봄아동 6가구 대상 화재예방 중심 주거환경 개선 지원

롯데건설이 지난 21일 서울 서초구에서 초록우산과 함께 가족돌봄아동 가구를 위해 노후 주거환경 개선사업인 ‘꿈과 희망의 러브하우스’ 94호 봉사활동과 현판식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주영수 롯데건설 전략기획부문장과 임직원들이 '꿈과 희망의 러브하우스 94호'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롯데건설 제공

롯데건설에 따르면 이번 ‘러브하우스’ 봉사활동을 함께한 초록우산은 돌봄, 자립, 교육, 건강·안전, 주거 등의 영역에서 아동 복지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아동복지전문기관이다. 가족돌봄아동은 질병, 장애 등으로 거동이 불편한 가족을 돌보는 아동을 뜻한다.

이날 롯데건설 임직원들과 초록우산 관계자들은 현장을 정돈하고 바닥 매트를 선물했으며, 현관문 등 외장 도색과 함께 현판식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에 앞서 해당 가정에 장판 및 조명 교체를 비롯해 창호 및 화장실 공사, 배관 및 배선 정리, 단열벽체 설치, 현관문 외부 바닥 콘크리트 타설 등도 진행했다.

화재에 취약한 전국 가족돌봄아동 5가구에도 ‘러브하우스’ 89~93호를 진행하고 있다. 화재 경보기와 소화기 등 주택용 기초 소방시설을 설치하고, 화기 및 전기 취급용품의 안전한 사용 및 대피 요령 교육도 실시한다.

러브하우스 사업은 롯데건설이 지난 2012년부터 건설업계 특성을 살려 진행하는 시설개선 사회공헌 활동이다. 현재까지 서울 금천구와 광진구, 서대문구 등과 부산 남구에도 시설 개선·보수 공사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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