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수 도로 고립된 자동차 살피는 구조대원들
민경찬 2024. 11. 22. 08:59

[산타로사=AP/뉴시스] 21일(현지시각) 미 캘리포니아주 산타로사에서 구조대원들이 폭우로 침수된 도로에 고립된 자동차의 탑승자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미 국립기상청(NWS)은 폭탄 사이클론이 대기의 강과 합쳐져 서해안 일부 지역에 폭우·폭설을 예보했다. 2024.11.22.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자궁에 젓가락 꽂히는 느낌" 김지민, 시험관 시술 고통
- 백지영, 이효리와 기싸움 영상 비하인드…"친해질 기회 없었다"
- '자산 40억' 전원주 "두 아들이 내 재산 노려, 인감도장 달라더라"
- 문희준·소율, '혈소판 감소증' 아들 치료 근황 전했다
- 아이들 미연, 용산 주상복합 50억에 매수…"전액 현금"
-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떠나 보내…"언젠가 다시 만나자"
- 김광규 "화병 나서 한강 갔다"…전세 사기 전말
- '환승연애' 첫 부부 탄생…이주휘♥고민영 12월 결혼 발표
- 전현무 먹으면 끝? '유행 절단기'와 맞붙은 두쫀쿠
- "Z세대, 성관계 관심 없어"…대신 선택한 '이것', 의외의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