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 시절 혼전임신”→7남매…임신 중에도 ‘본능에 충실’한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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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이 역대급 남편에 분노를 표출했다.
21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결혼 12년 차, 7남매를 둔 김은석·김보현 부부의 충격적인 이야기가 공개됐다.
서장훈은 "알바라도 하라"며 답답함을 토로했고, 진태현은 "곰이 집에 있는 것 같다"며 남편의 태도에 쓴소리를 냈다.
방송 말미 공개된 다음 회 예고편에서는 임신 중인 아내에게 스킨십을 요구하는 남편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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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이 역대급 남편에 분노를 표출했다.
21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결혼 12년 차, 7남매를 둔 김은석·김보현 부부의 충격적인 이야기가 공개됐다. 특히 임신 6개월의 아내와 무직 상태의 남편이 그려내는 일상은 출연진마저 경악하게 했다.
19살 고딩 엄마의 시작…그리고 7남매
아내 김보현은 고등학생 시절 첫 임신을 계기로 결혼하게 됐다고 밝혔다. 교회 선생님과 학생으로 만났다는 두 사람. 이를 들은 서장훈은 “지도는 커녕…”이라며 황당함을 감추지 못했다.

“곰 같은 남편”…서장훈·박하선의 돌직구
서장훈은 “알바라도 하라”며 답답함을 토로했고, 진태현은 “곰이 집에 있는 것 같다”며 남편의 태도에 쓴소리를 냈다. 심지어 육아도 첫째와 둘째에게 떠넘기는 남편. 아내는 “아이들에게 너무 미안하다. 애들 덕분에 버티고 있다”고 말했다.
남편의 무책임한 행동에 출연진의 분노는 폭발했다. 서장훈은 “본능에 맡기고 사는 거냐”며 날 선 지적을 날렸다. 이어 “먹고 싶은 거 먹고, 누워있다가 계란 먹고 싶다고 3살 아이를 심부름 시키는 건 무슨 경우냐”고 꼬집었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아이를 계획하지 않았다는 남편의 고백이었다. “피임은 하지 않는다”는 그의 말에 출연진은 할 말을 잃었다. 서장훈은 “본인들이 피임을 안 하면 어떡하냐”며 강하게 질타했다.
아내는 남편의 무책임한 태도에 수차례 다툼을 벌였지만, 매번 몸싸움까지 번졌다고 고백했다. 이를 들은 박하선은 “몸싸움 때문에 경찰까지 출동한 적이 있다고 하더라”며 안타까움을 표했다.

방송 말미 공개된 다음 회 예고편에서는 임신 중인 아내에게 스킨십을 요구하는 남편의 모습이 담겼다. 아내는 “너무 힘들다”며 속내를 털어놓았고, 박하선은 “참아야죠, 애 키우는데”라며 일침을 날렸다.
“이건 단순한 이혼 문제가 아니다. 아이들의 미래가 걱정된다”며 출연진이 경악한 부부의 이야기는 다음 회에서도 계속될 예정이다.
JTBC ’이혼숙려캠프‘는 매주 화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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