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습 피해 주택 불 끄는 우크라 소방관들

민경찬 2024. 11. 22. 07:5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드니프로=AP/뉴시스] 우크라이나 비상사태부가 제공한 사진에 21일(현지시각) 구조대원들이 러시아의 공습으로 피해를 입은 우크라이나 드니프로의 한 주택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우크라이나군은 러시아가 드니프로에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발사했다고 발표했으나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이후 (ICBM이 아닌) 중거리 탄도 미사일을 시험 발사했다고 대국민 성명을 통해 밝혔다. 2024.11.22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