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국가대표 투수코치 최일언, 삼성 2군 감독으로 영입!

박연준 기자 2024. 11. 22.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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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가 2군 감독으로 최일언 코치를 영입했다.

21일 삼성은 이병규 전 2군 감독의 이적으로 생긴 빈자리에 최일언 코치를 영입했음을 밝혔다.

최일언 신임 삼성 2군 감독은 OB 베어스(현 두산 베어스), LG 트윈스, 산성에서 선수 생활을 했다.

은퇴 후에는 두산과 한화 이글스, SK 와이번스(현 SSG 랜더스), NC 다이노스, LG에서 코치를 역임했으며, 최근 WBSC 프리미어 12에 나선 한국 야구대표팀의 투수 코치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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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규 전 2군 감독 이적 빈자리 최일언 코치가 채워
30년 이상 투수 지도한 베테랑

(MHN스포츠 윤송이 인턴 기자, 박연준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2군 감독으로 최일언 코치를 영입했다. 

21일 삼성은 이병규 전 2군 감독의 이적으로 생긴 빈자리에 최일언 코치를 영입했음을 밝혔다. 

최일언 신임 삼성 2군 감독은 OB 베어스(현 두산 베어스), LG 트윈스, 산성에서 선수 생활을 했다. 은퇴 후에는 두산과 한화 이글스, SK 와이번스(현 SSG 랜더스), NC 다이노스, LG에서 코치를 역임했으며, 최근 WBSC 프리미어 12에 나선 한국 야구대표팀의 투수 코치를 맡았다. 

 

사진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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