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빈 마를 수 밖에, 37도 뙤약볕 줄넘기에 제작진도 깜짝(텐트밖은유럽)[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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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주빈이 뙤약볕 아래 자발적 줄넘기를 선보였다.
11월 21일 방송된 tvN 예능 '텐트 밖은 유럽 로맨틱 이탈리아'(이하 '텐트 밖은 유럽') 6회에서는 라미란, 곽선영, 이주빈, 이세영이 이탈리아 남부 캠핑 여행이 이어졌다.
이날 베수비오 화산 뷰가 펼쳐진 나폴리 캠핑장에 도착한 이주빈은 텐트를 친 뒤 돌연 뙤약볕 아래 줄넘기를 시작했다.
체감 온도 37도에 자발적으로 무한 뜀박질을 하는 이주빈의 줄넘기 사랑, 몸매 관리 열정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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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이주빈이 뙤약볕 아래 자발적 줄넘기를 선보였다.
11월 21일 방송된 tvN 예능 '텐트 밖은 유럽 로맨틱 이탈리아'(이하 '텐트 밖은 유럽') 6회에서는 라미란, 곽선영, 이주빈, 이세영이 이탈리아 남부 캠핑 여행이 이어졌다.
이날 베수비오 화산 뷰가 펼쳐진 나폴리 캠핑장에 도착한 이주빈은 텐트를 친 뒤 돌연 뙤약볕 아래 줄넘기를 시작했다. 상상도 못한 이주빈의 행보에 카메라들까지 부산해질 정도.
체감 온도 37도에 자발적으로 무한 뜀박질을 하는 이주빈의 줄넘기 사랑, 몸매 관리 열정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주빈은 1989년생으로 만 35세다. 포털사이트 프로필상 키는 163㎝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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