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부럽지 않아” 박원숙→혜은이, 60살차 손주뻘에 뉴진스 급 인기(같이 삽시다)

이하나 2024. 11. 21. 21:4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원숙, 혜은이가 60살 차 초등학생들의 환호에 감동했다.

11월 21일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박원숙, 혜은이, 이경진, 문희경은 방송 인기를 실감했다.

초등학생들은 네 사람을 향해 "팬이다"라고 환호했고, 특히 혜은이에게 "'파란나라' 좋아한다"라고 고백했다.

초등학생이 자신의 히트곡을 알고 있다는 사실에 감동한 혜은이는 "어머 그래? 감사하다"라고 인사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캡처
사진=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캡처
사진=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박원숙, 혜은이가 60살 차 초등학생들의 환호에 감동했다.

11월 21일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박원숙, 혜은이, 이경진, 문희경은 방송 인기를 실감했다.

네 사람은 영덕의 메타세쿼이아 숲에서 산책을 했다. 문희경은 “프랑스의 숲을 거니는 것 같다”라고 감탄했다.

때마침 소풍을 나온 초등학생과 만났다. 초등학생들은 네 사람을 향해 “팬이다”라고 환호했고, 특히 혜은이에게 “‘파란나라’ 좋아한다”라고 고백했다. 초등학생이 자신의 히트곡을 알고 있다는 사실에 감동한 혜은이는 “어머 그래? 감사하다”라고 인사했다.

제작진은 ‘우리가 바로 영덕 뉴진스’라는 자막으로 네 사람의 인기를 비유했다. 언니들과 함께 초등학생들과 기념 사진을 촬영한 문희경은 “BTS가 부럽지 않다. 완전 스타다”라고 기뻐했다.

박원숙은 “몸보신하고 건강하게 잘 살아라. 이런 대접도 받네”라고 말했다. 60년 이상의 나이 차를 실감한 문희경이 “알아보는 게 신기하다”라고 말하자, 박원숙은 “나는 뒷방에서 일어나지도 못하는 상황인데 이렇게 좋은 곳을 걷는다”라고 만족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