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탄올 술 마시고 4명 숨진 방비엥 호스텔 매니저
유세진 2024. 11. 21. 18:46

[방비엥(라오스)=AP/뉴시스]지난 11일 메탄올로 만든 가짜 술을 마시고 모두 4명의 관광객이 숨진 라오스 방비엥의 '나나 배낭여행자들의 호스텔' 매니저 두옹 둑 투안이 19일 호스텔 바에서 보드카 병을 들어보이고 있다. 방비엥에서의 파티에서 지난 11알 메탄올로 만든 술을 마신 한 10대 호주 관광객과 미국인 관광객이 21일 사망, 총 사망자 수가 4명으로 늘어났다. 202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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