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랩] 70년 전부터 한국과 영화 같은 인연 맺은 미국 가수 가족

이진연 2024. 11. 21.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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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3대가 한국과 깊은 인연을 맺은 미국인 가족이 있습니다.

그 인연은 70여 년 전 한국전쟁 참전용사인 故 멜빈 메너드 옹 때부터 시작했는데요.

사위 로버트 매킨토시 씨는 40년 전 선교사로 한국에 건너와 외국인 노래경연대회에서 우승을 하기도 했고요.

외손주 새리와 테일러는 자신들의 감성으로 8090 한국 가요를 재해석하며 한국에서 가수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크랩이 매킨토시 가족을 만나 영화 같은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 봤습니다.


https://youtu.be/wDOgxLHcyj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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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연 기자 (jinlee@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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