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공식 계정, 민희진 계정 여전히 팔로우중

황혜진 2024. 11. 21.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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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 공식 계정이 여전히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 전 대표이사 공식 계정을 팔로우 중이다.

11월 21일 기준 뉴진스 멤버들의 사진이 공유되는 뉴진스 공식 계정은 어도어 전 대표 민희진의 공식 계정을 팔로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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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진스, 뉴스엔DB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뉴진스 공식 계정이 여전히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 전 대표이사 공식 계정을 팔로우 중이다.

11월 21일 기준 뉴진스 멤버들의 사진이 공유되는 뉴진스 공식 계정은 어도어 전 대표 민희진의 공식 계정을 팔로우하고 있다.

민희진은 20일 하이브를 퇴사했다.

민희진은 하이브 사임 결단을 내린 배경에 대해 "지난 4월 하이브의 불법 감사로 시작된 7개월여 넘게 지속돼 온 지옥 같은 하이브와의 분쟁 속에서도, 저는 지금까지 주주간 계약을 지키고 어도어를 4월 이전과 같이 제자리로 돌려놓기 위해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해 왔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러나 하이브는 지금까지도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있고 변할 기미도 전혀 없기에 더 이상의 노력은 시간 낭비라는 판단으로 결단을 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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