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서 견주 손 물고 달아난 진돗개…포획 작업 중
이시명 기자 2024. 11. 21. 14:5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 부천시에서 진돗개가 주인의 손을 물고 달아났다는 신고가 접수돼 관계 당국이 포획 작업에 나섰다.
21일 부천 오정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정오쯤 오정구 원종동에서 진돗개가 손을 물고 달아났다는 견주의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은 소방과 부천시에 공동대응을 요청한 다음 신고가 접수된 거리 일대에서 포획작업을 진행 중이다.
부천시는 재난 메시지를 통해 "진돗개 1마리가 탈출했으니 지역주민들은 안전에 유의 바란다"고 안내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부천=뉴스1) 이시명 기자 = 경기 부천시에서 진돗개가 주인의 손을 물고 달아났다는 신고가 접수돼 관계 당국이 포획 작업에 나섰다.
21일 부천 오정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정오쯤 오정구 원종동에서 진돗개가 손을 물고 달아났다는 견주의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은 소방과 부천시에 공동대응을 요청한 다음 신고가 접수된 거리 일대에서 포획작업을 진행 중이다.
부천시는 재난 메시지를 통해 "진돗개 1마리가 탈출했으니 지역주민들은 안전에 유의 바란다"고 안내했다.
경찰 관계자는 "진돗개는 중견 정도로 파악됐다"며 "관계기관과 수색작업을 펼치고 있다"고 말했다.
se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임신 아내 은밀한 부위를 남자 의사가?"…병원서 난동 부리며 이혼 선언
- 둘 다 재혼…암 투병 아내 구토하자 폭행, 재산 빼돌리려 몰래 혼인신고
- 거스름돈 받으며 여직원 손 '슬쩍'…"만지려고 일부러 현금 결제한 듯"
- "35살 넘으면 양수 썩어"…노산 비하한 톱 여가수, 43세 임신에 '역풍'
- 윤세인, 김부겸 유세장에 다시 뜰까…'결혼 10년' 만에 선거 도울지 관심
- 오영실 "부부싸움 중 '잡놈이랑 놀다 왔다' 했더니 남편 물건 던지며 광분"
- 아들 안은 에릭에 전진·앤디…신화 유부 멤버, 이민우 결혼식 부부 동반 총출동
- 전소미, 수천만원대 명품 액세서리 분실에 허탈 "눈물…내 가방 어디에도 없어"
- "8살 차 장모·사위, '누나 동생' 하다 불륜…처제랑 난리 난 사례도"
- '국힘 오디션 심사' 이혁재 "'룸살롱 폭행' 10년전 일…날 못 죽여 안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