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제지 100억원 규모 제 3자 배정 유상증자 단행
강재웅 2024. 11. 21. 14: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영풍제지는 21일 비니1호 투자조합을 상대로 100억원 규모의 제 3자 유상증자를 단행했다.
이는 당초 29일에서 앞당긴 이날 현금 납입을 완료했다.
이번 증자로 비니1호 투자조합은 942만5000주(17.6%)의 주식을 취득해 기존 최대주주인 대양금속(17.2%)에 미세한 차이로 최대주주의 지위를 확보하게 됐다.
회사 관계자는 "납입된 100억원의 대부분은 기존 차입금 상환용으로 활용된다"며 "재무구조 개선효과로 이익의 질이 개선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영풍제지는 21일 비니1호 투자조합을 상대로 100억원 규모의 제 3자 유상증자를 단행했다. 이는 당초 29일에서 앞당긴 이날 현금 납입을 완료했다.
이번 증자로 비니1호 투자조합은 942만5000주(17.6%)의 주식을 취득해 기존 최대주주인 대양금속(17.2%)에 미세한 차이로 최대주주의 지위를 확보하게 됐다.
회사 관계자는 "납입된 100억원의 대부분은 기존 차입금 상환용으로 활용된다"며 "재무구조 개선효과로 이익의 질이 개선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kjw@fnnews.com 강재웅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파이낸셜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싱글맘된 장윤정, 이혼 심경 "아이한테 미안"
- '16세 연하' 열애 지상렬 "스킨십에 약해…한 달에 한 번"
- "자꾸 보험 들라 전화해서 화났다"…보험설계사 집에 불러 감금한 60대
- "나체女가 안방 문 열고 빼꼼" 남편 '외도 현장' 목격한 유흥비 내준 아내
- "와이프 영상 공개할 것" 조세호 복귀…'지인 조폭' 재점화
- "여기 한국 맞나요?"..상가 화장실 방문한 30대女, 너무도 개방적인 모습에 '경악'
- 이혼 후 임신 이시영 "둘째 출산 위험…자궁적출 가능성도"
- "뼈에서 바로 살점 뜯어먹는 게 좋다”..매일 900g '생고기' 먹는 28세女, 충격적 결과 [헬스톡]
- 조선인 끌려간 태평양 티니안섬서 일본군 시신 집단매장지 발견
- 정희원 "女연구원 채용 3개월만 키스…불륜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