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기후동행카드 서비스 확대 구간
원형민 2024. 11. 21. 14:08
(서울=연합뉴스) 박영석 원형민 기자 = 오는 30일부터 고양시와 과천시에서도 서울시의 무제한 대중교통 이용권인 기후동행카드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서울시는 올해 2∼3월 해당 지자체와 기후동행카드 참여 업무협약을 맺고 후속 논의를 진행해왔으며, 고양·과천 지하철 구간에서 기후동행카드를 사용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시스템 개발과 점검을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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