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젤, 계절 착각한 듯한 튜브톱 패션‥추위도 꺾는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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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스파 지젤이 초겨울 날씨를 거스르는 듯한 파격 패션으로 시선을 모았다.
에스파 (카리나, 윈터, 지젤, 닝닝)는 11월 21일 오전 인천 중구 운서동 인천국제공항 제 1여객터미널을 통해 해외 일정 참석 차 일본으로 출국했다.
이날 카리나, 윈터, 닝닝 모두 가죽재킷, 무스탕 등 두꺼운 외투로 중무장한 가운데 지젤은 어깨를 드러낸 튜브톱 패션을 선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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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글 이해정 기자/사진 지수진 기자]
그룹 에스파 지젤이 초겨울 날씨를 거스르는 듯한 파격 패션으로 시선을 모았다.
에스파 (카리나, 윈터, 지젤, 닝닝)는 11월 21일 오전 인천 중구 운서동 인천국제공항 제 1여객터미널을 통해 해외 일정 참석 차 일본으로 출국했다.
이날 카리나, 윈터, 닝닝 모두 가죽재킷, 무스탕 등 두꺼운 외투로 중무장한 가운데 지젤은 어깨를 드러낸 튜브톱 패션을 선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훤히 드러난 팔과 어깨에 보기만 해도 추위가 엄습하는 패션이지만, 지젤의 도도한 미모만큼은 끄떡없었다.
머리카락 위로 쓴 선글라스, 팔 토시와 비니 등 각종 포인트 아이템을 더해 올블랙룩에 재미를 줬다.
한편 에스파는 지난 17일 개최된 제1회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KGMA)에서 최고의 영예에 해당하는 그랜드 송상, 그랜드 아너스 초이스상를 비롯해 베스트송상, 최다 스트리밍 음원상 등 총 4관왕에 올라 올해 최고의 활약을 인정받았다. 에스파 멤버들은 "올해 '슈퍼노바'(Supernova)와 '아마겟돈'(Armageddon), '위플래시'(Whiplash)까지 가득한 사랑을 받은 한 해였다"라며 "이 상을 받으니, 저희가 바른길로 가고 있다고 인정받은 것 같아서 기쁘다, 내년에도 한 스텝씩 성장하는 모습 보여드릴 테니 기대 많이 해달라, 오늘이 딱 4주년인데 저희와 마이 모두에게 뜻깊은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 지수진 sszz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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